“모두가 더 나은 삶을 꿈꿀 수 있도록 허벌라이프를 전하는 희망의 씨앗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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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진&박미희 이그제큐티브 프레지던트팀 멤버

임용진&박미희
이그제큐티브 프레지던트팀 멤버

  • 전직 개인사업
  • 2005년 허벌라이프 회원 등록
“모두가 더 나은 삶을 꿈꿀 수 있도록 허벌라이프를 전하는 희망의 씨앗이 되겠습니다”

2005년, 가구사업을 운영하던 임용진님은 실업인 모임에서 지인으로부터 스폰서 파운더스 서클 멤버 김태호&구현모님을 소개받아 허벌라이프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불확실한 미래 때문에 항상 고민했던 그는 비전을 발견하고 바로 에스피가 되었고, 제품 사용 후 불규칙한 식생활과 스트레스로 인해 좋지 않았던 건강을 개선하게 되었습니다. 아내 박미희님 또한 몸에 활력이 생기고 건강이 좋아지는 것을 느끼며 제품력에 매료된 이들 부부는 허벌라이프를 통한 새로운 미래를 꿈꾸기 시작했습니다.

2008년, 뉴트리션 클럽을 오픈, 사업 성장의 가속도가 붙어 이그제큐티브 프레지던트팀 멤버를 달성한 이들 부부는 얼마 전 허벌라이프 사업에 동참한 큰 딸 그리고 파트너들과 함께 허벌라이프라는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

ko-KR | 2019-04-24 오후 8:06:58 | NAMP2HLASPX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