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삶에 허락된 감사와 희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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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myungkil

윤명길&허영덕
프레지던트팀 멤버

  • 전 직 주부
  • 2001년 허벌라이프 시작
"허벌라이프는 우리의 삶에 허락된 감사와 희망입니다.”

2001년 남편의 사업 부도는 평범한 생을 살아가던 윤명길님에게 전혀 예상치 못했던 위기였습니다.

그 위기로 건강도 생활도 무너졌고 그런 그녀에게 허벌라이프 또한 상상하지 못했던 희망으로 찾아왔습니다.

허벌라이프를 통해 아이들에게 다시 일어서는 당당한 부모의 모습을 보여주었고 감사의 마음으로 다른 어려운 이들에게 또 다른 희망을 전해줄 수 있었습니다.

허벌라이프에 관심있는 누구에게나 따뜻한 사람이길 원하는 그들은 더 큰 성공을 기약하며 자신들의 삶에 허락된 감사의 마음을 허벌라이프에 전합니다.

ko-KR | 2019-03-22 오전 6:53:44 | NAMP2HLASPX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