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벌라이프는 건강과 기회를 선물했으며, 젊은 날의 꿈도 되찾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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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경 인터내셔널 프레지던트팀 멤버

박연경
인터내셔널 프레지던트팀 멤버

  • 전직 개인사업
  • 2004년 허벌라이프 회원 등록
“허벌라이프는 건강과 기회를 선물했으며, 젊은 날의 꿈도 되찾아 주었습니다.”

2004년 셋째 아이를 출산 한 박연경님은 목욕탕에서 우연히 만난 프레지던트팀 멤버 박채화님을 통해 허벌라이프와 처음 만났습니다.

체중감량을 위해 허벌라이프 제품을 섭취하기 시작한 그녀는 얼마 지나지 않아 묵직했던 몸이 가벼워지며 건강이 이전보다 훨씬 좋아졌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더불어 눈에 띄게 건강해진 가족과 밝아진 박연경님의 모습에 비결을 묻는 지인들이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허벌라이프 사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어려서부터 몸이 약했던 큰 아이로 인해 건강이 무엇보다 소중했던 그녀는 뛰어난 제품력을 확신하고 파트너들과 팀을 이뤄 함께 성장하며 사업을 꾸려나갔습니다.

리고 2009년 뉴트리션 클럽을 통해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허벌라이프를 전함으로써 그녀의 사업은 가속도가 붙기 시작했고 오늘날 프레지던트팀 멤버를 달성했습니다.

ko-KR | 2019-03-22 오전 6:08:22 | NAMP2HLASPX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