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하던 목표를 이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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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junsoon

송전순 & 나성균
프레지던트팀 멤버

  • 전 직 주부
  • 1999년 허벌라이프 시작
"허벌라이프를 통해 소망하던 목표를 이루고 있습니다.”

1999년 당시 석재공장을 다니던 남편의 수입에만 의존, 자녀 둘을 가르치며 생활을 꾸려가던 송전순&나성균님에게 허벌라이프는 소망을 이룰 수 있는 희망으로 다가왔다고 합니다.

허벌라이프로 인해 변화된 삶에 감사하며 다른 어려운 이웃들과 자신들이 보았던 희망을 함께 나누고 싶다는 송전순&나성균님.

이제는 성공한 리더의 모습으로 나눔의 꿈을 펼치며 단순한 사업의 방법이 아닌 성공의 길을 파트너들에게 열어주고 싶다는 소망을 이야기 합니다.

송전순&나성균님이 허벌라이프와 함께 꾸는 미래를 기대해 봅니다.

ko-KR | 2019-04-24 오후 8:05:57 | NAMP2HLASPX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