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과 성공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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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youngsook

서영숙 & 김동화
프레지던트팀 멤버

  • 전 직 식당업, 폐차업
  • 1997년 허벌라이프 시작
"허벌라이프 덕분에 매일매일 행복과 성공이 커지고 있습니다”

두 아이의 엄마로 살아온 서영숙님은 아이들이 훌쩍 커버린 후에는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자아를 개발하고 살아야 한다고 다짐하고 음식점을 열여 밤낮을 가리지 않고 열심히 일했습니다.

그러나 건강이 악화되었고 경쟁 음식점으로 인해 사업도 힘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때 허벌라이프를 만나면서 건강을 되찾게 되었고 일본에서 있었던 미팅에 참석한 후로는 허벌라이프의 비전을 보게 되었습니다.

허벌라이프 덕분에 매일매일 행복이 커지고 있다는 서영숙 & 김동화님의 성공은 더불어 자라고 있습니다.

ko-KR | 2019-03-22 오전 6:59:57 | NAMP2HLASPX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