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삶의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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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yungsim

박형심 & 임경규
프레지던트팀 멤버

  • 전 직 주부, 해운업
  • 1998년 허벌라이프 시작
"허벌라이프는 제 삶의 선물입니다”

프레지던트팀 멤버 박형심 & 임경규님은 그 동안 꾸려오던 전자 장비 사업이 부도가 나면서 건강도 극도로 악화되었습니다.

또한 임경규님 건강 이상 진단 받은 후에는 미래에 대한 비전이 전혀 없다는 것에 대한 자신감 상실로 마음까지 힘들었던 시기를 겪었습니다.

생활을 이어나가고 남편을 돌보기 위해 무엇이든지 해야 했던 박형심님은 친구로부터 허벌라이프를 소개 받게 됩니다.

맨 처음 남편의 건강을 위해 제품을 샀고 제품을 사용한 후부터 건강이 좋아지면서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였고 성공의 자리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ko-KR | 2019-03-22 오전 6:54:29 | NAMP2HLASPX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