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던 인생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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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chaehwa

박채화 & 김수환
프레지던트팀 멤버

  • 전 직 주부
  • 1997년 허벌라이프 시작
"바라던 인생을 허벌라이프에서 만나보세요”

공무원인 남편과 세 아이의 엄마로서 소박한 생활을 하던 박채화님은 아이들에게 여유로운 환경을 만들어 주고, 남편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싶었다고 합니다.

우연히 제품을 사용하고 직접 제품력을 경험하면서 허벌라이프 제품에 대한 큰 믿음과 신뢰를 갖게 되었고, 사업을 시작한지 14개월 만에 그녀는 프레지던트팀으로 우뚝섰습니다.

부지런함과 변화하려는 의지를 가지고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누어 주고 싶다는 박채화님은 원하는 인생을 허벌라이프를 통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ko-KR | 2019-07-16 오전 10:28:36 | NAMP2HLASPX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