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벌라이프로 인해 사랑의 눈으로 세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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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옥란&박승덕 인터내셔널 프레지던트팀 멤버

고옥란&박승덕
인터내셔널 프레지던트팀 멤버

  • 전직 주부
  • 2002년 허벌라이프 회원 등록
“허벌라이프로 인해 사랑의 눈으로 세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2006년 평범한 주부였던 고옥란님은 남편의 사업부도로 어려워진 가정경제 때문에 생활전선에 뛰어들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러나 불어난 체중 때문에 취직할 용기가 없었던 그녀는 체중감량을 결심하고 시누이며 체어맨스 클럽 멤버인 박승자님을 통해 허벌라이프 제품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제품력을 경험한 그녀에게 지인들은 비결을 물었습니다. 한 사람, 두 사람에게 제품을 전하면서 자연스럽게 허벌라이프 사업을 시작하게 된 고옥란님은 꾸준히 노력하라는 조언을 상기하며 사업을 꾸려나갔습니다.

또한 2007년 뉴트리션 클럽 시작과 함께 성장기를 맞이한 그녀는 파트너들에게 꿈을 심어주기 위해 노력했고 마침내 프레지던트팀 멤버가 되어 더 많은 사람들에게 허벌라이프를 통한 꿈과 미래를 선물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ko-KR | 2019-04-24 오후 8:03:46 | NAMP2HLASPX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