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과 성공의 지름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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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junghee

노정희 & 공기주
프레지던트팀 멤버

  • 전ㆍ현직 주부, 의사
  • 2005년 허벌라이프 시작
"허벌라이프 비즈니스는 건강과 성공의 지름길입니다”

노정희 & 공기주 부부는 지난 2001년 몰라볼 정도로 건강하고 예뻐진 교우를 통해 허벌라이프를 만났고 2005년 4월부터 본격적으로 비즈니스를 진행해 1여 년 만에 프레지던트팀 멤버가 되었습니다.

성공의 비결은 믿을 수 있는 제품력과 함께 스폰서와 파트너들의 아낌없는 배려와 지원이라고 밝힙니다.

글로벌 시대인 만큼 같은 비전을 가진 세계인과 우정을 나누는 허벌라이프의 문화를 사랑한다고 전합니다.

ko-KR | 2019-04-24 오후 8:06:38 | NAMP2HLASPX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