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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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hansun

노한선 & 김대수
프레지던트팀 멤버

  • 전 직 주부, 유통사업
  • 1998년 허벌라이프 시작
"허벌라이프로 제 삶이 변했고, 이렇게 변화된 제 모습에 많은 사람들이 놀랍니다”

프레지던트팀 멤버 노한선님은 김대수님이 수술을 받아야 했을 때 세상이 끝난 것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수술 후 의사는 반드시 적정체중을 유지해야 한다고 조언했고 그때 때마침 허벌라이프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수많은 다이어트에 실패했었기에 큰 믿음은 없었습니다.

허벌라이프 제품을 통해 건강을 되찾으면서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제품력을 경험하고 믿었기에 만나는 사람마다 제품에 대한 이야기를 하였고 꾸준히 노력한 끝에 성공이 되어 돌아왔습니다.

ko-KR | 2019-03-22 오전 6:53:20 | NAMP2HLASPX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