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벌라이프는 가치 있는 삶을 실현할 수 있다는 확신과 자신감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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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라&최기호 인터내셔널 프레지던트팀 멤버

신미라&최기호
인터내셔널 프레지던트팀 멤버

  • 전직 개인사업
  • 1998년 허벌라이프 회원 등록
“허벌라이프는 가치 있는 삶을 실현할 수 있다는 확신과 자신감을 주었습니다.”

1998년, 의류사업을 운영하던 신미라님은 체중감량을 위해 지인으로부터 스폰서인 박진갑님을 소개받아 허벌라이프를 처음 만나게 되었습니다.

제품 사용 후 피곤하던 몸에 활기가 생기자 의류대리점을 찾은 고객들에게 제품을 소개한 그녀는 자연스럽게 허벌라이프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1999년 7월, 하와이에서 열린 국제 미팅에서 그녀는 희망을 발견하고 본격적으로 허벌라이프 사업에 도전했습니다.

남편 최기호님 또한 다음해 파타야에서 열린 국제 미팅에서 성공을 확신하게 되었고 부부가 함께 허벌라이프를 통한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열정과 일관성으로 사업을 운영한 이들 부부는 마침내 프레지던트팀 멤버가 되어 허벌라이프와 함께 아름다운 목표를 이루며 성공을 누리고 있습니다.

ko-KR | 2019-07-16 오전 10:30:46 | NAMP2HLASPX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