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벌라이프는 저희에게 멋진 삶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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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미옥 & 진정수 인터내셔널 프레지던트팀 멤버

허미옥 & 진정수
인터내셔널 프레지던트팀 멤버

  • 전직 자영업, 회사원
  • 2002년 허벌라이프 회원 등록
“허벌라이프는 저희에게 멋진 삶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2002년 의류사업을 하던 허미옥님은 체중조절과 함께 몰라보게 건강해진 친정어머니로부터 허벌라이프 제품을 선물 받아 제품을 섭취하기 시작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피곤을 덜 느끼며 출산 후 빠지지 않던 체중을 조절하게 된 그녀는 미팅에 참석하여 비전을 발견하고 허벌라이프 사업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허벌라이프를 통해 상상하지 못했던 그 이상의 삶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삶도 변화시킬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게 되었고 남편 진정수님도 사업에 합류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허벌라이프를 전하며 마침내 프레지던트팀 멤버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들 부부는 지금도 더 많은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 허벌라이프를 전하고 있습니다.

ko-KR | 2019-07-16 오전 10:25:55 | NAMP2HLASPX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