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풍요로움, 시간의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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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sjinsook

민진숙 & 정회준
프레지던트팀 멤버

  • 전 직 주부, 회사원
  • 1996년 허벌라이프 시작
"허벌라이프에서 얻은 삶의 풍요로움, 시간의 자유 그리고 생활의 여유가 많아 진 것에 대해 감사합니다”

1996년 정회준님은 네트워크 마케팅에 대해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일단 파트타임으로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1년 후 일본에서 열렸던 미팅에 참석하였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하면서 사업은 점점 빠르게 성장하였습니다.

비록 힘들고 어려운 시기도 있었지만 결코 포기하지 않은 민진숙 & 정회준님은 함께 더욱 노력해 나갔고 결국 1999년 허벌라이프 프레지던트팀 멤버가 되었습니다.

허벌라이프를 하면서 얻은 삶의 풍요로움과 여유, 시간의 자유에 감사하다는 이들 부부는 진정한 행복을 알게되었습니다.

ko-KR | 2019-03-22 오전 6:59:14 | NAMP2HLASPX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