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의 시간들은 허벌라이프를 만나기 위한 준비였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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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미자&정구해 이그제큐티브 프레지던트팀 멤버

곽미자&정구해
이그제큐티브 프레지던트팀 멤버

  • 전직 학원강사, 회사원
  • 2004년 허벌라이프 회원 등록
“우리가 걸어온 길은 허벌라이프를 만나기 위해서였고, 허벌라이프는 진정한 삶의 가치를 알려주었습니다.”

18년 동안 아이들을 가르치며 성실하게 살아온 곽미자님은 남편의 사업이 어려워지면서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를 겪게 되었습니다. 스폰서인 프레지던트팀 멤버 최연숙님의 초대로 체어맨스 클럽 멤버 박승자님의 홈파티에 참석했고, 허벌라이프를 통해 건강을 되찾고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비만이던 곽미자님은 허벌라이프 제품을 사용하고 얼마 후 제품력을 경험했으며 비전에 눈을 뜨고 본격적으로 허벌라이프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그동안의 시간들은 허벌라이프를 만나기 위한 준비였던 것 같아요.” 자신들은 ‘참 복이 많은 사람’이라고 말하며 허벌라이프를 전하는 이들은 파트너들과 더 많은 사람들의 희망찬 삶을 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ko-KR | 2019-07-16 오전 10:30:42 | NAMP2HLASPX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