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 스스로를 관리하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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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suji

이수지 & 김응래
프레지던트팀 멤버

  • 전 직 패션 디자이너
  • 1996년 허벌라이프 시작
"허벌라이프 사업의 스케줄은 자신 스스로를 관리하는 사업입니다. 그 안에서는 성공을 위한 어떠한 도전도 가능합니다”

프레지던트팀 멤버 이수지님은 허벌라이프를 만나기 전까지 패션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었습니다.

허벌라이프를 만나면서 가지고 있는 스트레스와 고통을 한꺼번에 날릴 수 있는 놀라운 기회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기회를 놓치지 않았습니다.

처음 수입은 많지 않았지만 이수지 & 김응래님은 허벌라이프의 비전과 성공을 믿고 있었기에 더욱 노력하였고 결국 프레지던트팀 멤버 중 한명으로 성공하였습니다.

ko-KR | 2019-07-16 오전 10:29:07 | NAMP2HLASPX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