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벌라이프가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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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doosun

이두선
프레지던트팀 멤버

  • 전 직 주부
  • 2002년 허벌라이프 시작
"어려울 때 힘이 되어준 허벌라이프가 정말 고맙습니다.”

지쳐있던 삶속에서 이두선님은 허벌라이프를 만났고 다시 살아 갈 수 있는 힘을 얻게 되었습니다.

허벌라이프의 철학과 제품력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된 것이 정말 행복하다고 합니다.

항상 진실한 마음으로 다가가야 한 번 파트너가 된 인연이 계속 될 수 있다는 이두선님.

8년이 넘는 시간 동안 믿고 따라와 준 파트너들과 아무것도 모를 때 처음부터 하나씩 가르쳐준 스폰서가 가장 큰 자산이라며 모두와 함께 건강을 나누고 싶다는 그녀의 밝은 미래를 함께 꿈꾸고 싶습니다.

ko-KR | 2019-07-16 오전 10:25:33 | NAMP2HLASPX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