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벌라이프는 건강과 미래이며 모두에게 꼭 전해야 하는 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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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숙&전제복 프레지던트팀 멤버

박경숙&전제복
프레지던트팀 멤버

  • 전직 주부, 회사원
  • 2001년 허벌라이프 회원 등록
“친구를 통해 만난 허벌라이프로 인해 성공을 이룬 저희는 ‘성공을 상상하면 이루어진다’라는 말을 믿게 되었습니다.”

결혼 후 맏며느리로서 충실했던 박경숙님은 출산 후, 한여름에도 반소매 옷을 입지 못할 정도로 건강이 좋지 못했습니다.

그때 친구를 통해 허벌라이프를 만나게 된 그녀는 제품을 사용하면서 건강에 놀라운 변화를 경험했고, 망설임 없이 허벌라이프 사업을 선택했습니다. 그녀의 건강해진 모습에 적극적으로 허벌라이프 사업을 지지했던 남편 전제복님도 제품력을 경험하면서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그녀와 함께 행복하게 허벌라이프 사업에 임하고 있습니다.

“대기업에 근무했지만 퇴직 후를 생각하면 늘 걱정이 앞섰습니다. 그러나 노력 그 이상으로 보상해주는 허벌라이프라면 삶을 바꿀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허벌라이프는 건강과 미래이며 모두에게 꼭 전해야 하는 사명입니다.”

 

ko-KR | 2019-04-24 오후 8:06:14 | NAMP2HLASPX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