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벌라이프는 우리 가족의 위대한 유산이자 평생을 함께할 동반자입니다.”

Print
이경숙&장홍석 인터내셔널 프레지던트팀 멤버

이경숙&장홍석
인터내셔널 프레지던트팀 멤버

  • 전직 약사, 회사원
  • 1998년 허벌라이프 회원 등록
“허벌라이프는 우리 가족의 위대한 유산이자 평생을 함께할 동반자입니다.”

약국을 경영하던 이경숙님은 생활은 넉넉했지만 스트레스와 비만이라는 문제를 안고 있었습니다. 약사임에도 번번히 다이어트에 실패하던 그녀는 우연히 허벌라이프 제품을 만났습니다. 이를 계기로 파트타임으로 사업을 시작했고 3년 후 약국을 정리하고 허벌라이프 사업에만 전념합니다.

사람들이 약사이기 때문에 사업을 할 수 있다고 오해했고, 파트너 복제가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허벌라이프 사업은 비전과 제품력을 확신하고 열정을 유지하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고 믿은 그녀는 끝내 성공을 이뤘습니다. 그리고 평생을 함께하기로 한 허벌라이프와 함께 서로 존중하며 파트너들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ko-KR | 2019-04-24 오후 8:09:19 | NAMP2HLASPX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