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보람을 알려준 허벌라이프와의 만남은 하늘이 내린 축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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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KyungJa

이경자&김재원
인터내셔널 프레지던트팀 멤버

  • 전직 가방매장운영,개인사업
  • 2000년 허벌라이프 회원 등록
“진정한 보람을 알려준 허벌라이프와의 만남은 하늘이 내린 축복입니다.”

2000년 가방 매장을 운영하던 이경자님은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체어맨스 클럽 멤버 박승자님을 통해 허벌라이프와 만나게 되었습니다.

늘어난 체중과 고단한 일상으로 건강이 좋지 않았던 그녀는 허벌라이프 제품을 섭취하기 시작했고 이내 놀라운 제품력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그녀의 이러한 경험은 자연스럽게 사업으로 이어졌고, 허벌라이프를 사람들에게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최선을 다해 허벌라이프를 전하던 그녀는 2007년 뉴트리션 클럽을 오픈,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효과적으로 허벌라이프를 알리며 사업도 한층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2008년 사업에 합류한 남편 김재원님과 함께 건강 전도사가 되어 더욱 부지런히 달렸던 이들 부부는 프레지던트팀 멤버가 되었고, 받은 것보다 더 큰 사랑을 나누어 주기 위해 더욱 노력합니다.

ko-KR | 2019-04-24 오후 8:05:43 | NAMP2HLASPX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