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벌라이프를 통해 아직도 성장을 계속합니다”

Print
kimyoonmi

김윤미
프레지던트팀 멤버

  • 전직 여성복 인터넷 쇼핑몰 운영
  • 2006년 허벌라이프 시작
“허벌라이프를 통해 아직도 성장을 계속합니다”

여성복 인터넷 쇼핑몰 운영이 여의치 않아 웹디자인 회사에서 웹디자이너로 일하던 중 허벌라이프를 만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체중감량을 위해 제품을 사용하면서 허벌라이프 사업과 인연을 맺은 인터내셔널 프레지던트팀 멤버 김윤미님.

꽤 이른 나이에 사업을 시작했으나 허벌라이프가 있었기에 자아의 성장과 함께 성공을 거둘 수 있었다고 말합니다. 젊은 감각을 발휘하는 믿음직한 리더로 파트너들과 함께 하고 싶다는 소망을 꼭 이루길 기대해 봅니다.

ko-KR | 2019-03-21 오후 6:02:39 | NAMP2HLASPX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