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을 지켜주어 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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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okki

김옥기 & 김동욱
프레지던트팀 멤버

  • 전 현직 약사
  • 1995년 허벌라이프 시작
"사람들의 건강을 지켜줄 수 있어 뿌듯합니다”

약사인 김동욱님은 몸의 균형을 잃은 사람들에게 평소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을 때 허벌라이프를 만나 건강의 기본이 되는 해답을 찾았습니다.

약사로서 허벌라이프 제품에 갖는 신념은 "왜 허벌라이프 제품을 섭취하여야 하는가”의 이유로부터 시작합니다.

저명한 뉴트리션자문위원이 개발하고 다양한 임상연구를 거친 제품이기에 믿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믿을 수 있는 제품력으로 사람의 건강을 지켜주는 일을 하게 되어 뿌듯함을 느끼는 김옥기 & 김동욱님은 다른 이들에게 성공 뿐 아니라, 건강과 사랑도 전하고 있습니다.

ko-KR | 2019-03-18 오전 10:03:35 | NAMP2HLASPX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