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처럼 소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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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ok

김옥 & 이성영
프레지던트팀 멤버

  • 전 직 주부
  • 1999년 허벌라이프 시작
"허벌라이프는 언제나 함께 하는 가족처럼 소중합니다.”

프레지던트팀 멤버 김옥&이성영님은 출산 후 급격히 체중이 늘어난 김옥님의 건강을 위해 허벌라이프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품을 사용하면서 건강한 몸과 마음을 되찾게 되면서 허벌라이프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온 가족이 허벌라이프를 아끼고 사랑한다는 김옥&이성영님.

재정적인 부를 위해서가 아닌, 함께 해준 파트너들에게 큰 힘이 되고 싶어 성공을 향해 노력했다고 말합니다.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더욱 노력해 나눔을 실천하는 삶을 살고 싶다는 김옥&이성영님의 꿈이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ko-KR | 2019-04-24 오후 8:07:58 | NAMP2HLASPX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