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메신저로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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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miok

김미옥
프레지던트팀 멤버

  • 전 직 보험영업 등
  • 1998년 허벌라이프 시작
"허벌라이프에서 누리는 저의 행복을 더 많은 이들에게 전하는 메신저로 살고 싶습니다.”

1998년 대학 교수였던 남편의 건강악화로 힘겨웠던 김미옥님에게 허벌라이프는 희망의 선택이었습니다.

그런 선택을 통해 앞으로 나아가는 자신의 모습을 바라볼 때 뿌듯하고 자랑스럽다는 김미옥님의 모습에서 당당한 아름다움이 보입니다. 자신의 성장을 가능하게 했던 허벌라이프 이기에 당당하게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제 또 다른 시작을 준비하며 허벌라이프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 그들의 행복을 지켜 보고 싶다는 김미옥님에게 허벌라이프는 출발의 시작이었습니다.

ko-KR | 2019-04-24 오후 8:07:21 | NAMP2HLASPX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