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큰 행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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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mikyung

김미경
프레지던트팀 멤버

  • 전 직 피아노 교사
  • 1998년 허벌라이프 시작
"허벌라이프 제품과 사업기회를 만났다는 것이 너무나 큰 행운입니다”

맨 처음 미국으로 이민을 갔을 때 생계를 위한 일을 찾는 다는 것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비록 한국에서 영어를 공부 했었지만 미국에서는 언어의 장벽이 높았습니다.

그래서 낮은 급여에 고된 일을 해야했는데 마침 교민상대로 피아노 교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하루는 피아노 강습생이 찾아와 허벌라이프에 대해 이야기 해주었고 처음에는 판매하는 비즈니스는 맞지 않다고 생각해 바로 그 자리에서 딱 잘라 거절하였습니다.

하지만 끈질긴 설득에 시도는 해보자는 생각에 시작된 사업이 제품력 덕분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ko-KR | 2019-07-16 오전 10:29:40 | NAMP2HLASPX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