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벌라이프는 우리를 다듬어 성장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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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kwangrye

김광례 & 송철하
프레지던트팀 멤버

  • 전직 정수기 영업, 회사원
  • 2006년 허벌라이프 시작
"어려울 때 힘이 되어준 허벌라이프가 정말 고맙습니다.”

비만이었던 딸의 체중감량을 위해 처음 허벌라이프 제품을 만났고, 제품이 너무 좋아 지인들에게 알리면서 허벌라이프 사업의 길로 들어서게 됐습니다. 지금 누리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과, 보다 멋진 미래를 향해 한 걸음씩 나갈 수 있는 사람이 된 것이 허벌라이프를 통한 커다란 변화라고 말하는 김광례&송철하님.

허벌라이프를 통해 받은 풍요와 사랑을 되돌려 주고 싶다며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 노력하는 리더로 거듭나길 바라는 그들의 소망에 응원을 보냅니다.

ko-KR | 2019-04-24 오후 8:07:15 | NAMP2HLASPX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