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와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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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eunsoo

김은수 & 윤재혁
프레지던트팀 멤버

  • 전 직 언론사 근무
  • 2000년 허벌라이프 시작
"허벌라이프에서 받은 사랑을 모두와 더 큰 사랑으로 나누고 싶습니다.”

2000년 허벌라이프와 인연을 맺은 김은수님은 그 만남이 축복이라고 말합니다. 그 축복을 통해 고객들이 건강한 삶을 살아가는 모습을 보는 것이 무엇보다 기쁘다고 흐뭇해 합니다.

너무 정석적인 말로 들리지만 그만큼 자신들이 보람을 느끼는 가장 큰 이유가 허벌라이프이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능력에 따라 성장하는 허벌라이프 사업이 자신들의 흥분을 부추겼다고 회상합니다.

앞으로도 허벌라이프 안에서 잠재되어 있던 가능성을 끌어내어 더 높은 단계로 비상할 계획이라는 그들에게서 성공의 확신을 엿볼 수 있습니다.

ko-KR | 2019-07-15 오후 6:29:08 | NAMP2HLASPX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