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게 허벌라이프는 천생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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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younok

전연옥
프레지던트팀 멤버

  • 전 직 보험 설계사
  • 1999년 허벌라이프 시작
"도전하는 삶을 사는 제게 허벌라이프는 천생연분입니다.”

체중에 대한 고민으로 허벌라이프를 처음 만나게 된 전연옥님은 오랜 시간을 허벌라이프와 함께 걸어왔습니다.

그래서 허벌라이프가 없는 인생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삶의 중요한 부분이 되었습니다.

제품에 대한 확고한 믿음과 성공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노력한 결과 프레지던트팀 멤버가 되어 성공한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자유롭고 보람찬 일을 꿈꾸던 전연옥님은 허벌라이프 사업이야말로 목표를 이루기 위한 좋은 동반자라고 전합니다.

허벌라이프로 모두가 건강하고 풍요로운 삶을 살아가는 그녀의 목표가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ko-KR | 2019-03-22 오전 6:56:30 | NAMP2HLASPX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