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은 사랑을 나눠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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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yunhee

정연희
프레지던트팀 멤버

  • 전 직 주부
  • 1998년 허벌라이프 시작
"허벌라이프에서 받은 사랑을 만나는 모든 분들께 나누어 주고 싶습니다”

정연희님은 IMF로 인해 경제적으로 힘들었던 1998년 허벌라이프를 만났습니다.

생활고를 이겨내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다가 지인으로부터 허벌라이프를 소개받았습니다.

처음 허벌라이프 사업을 시작할때는 반신반의했지만 제품을 사용하면서 허벌라이프 사업에 대한 확신을 느끼게 되었고 2009년 1월, 11년만에 프레지던트팀 멤버가 되었습니다.

허벌라이프를 통해 경제적 풍요 뿐만 아니라 건강까지 찾아 행복한 정연희님은 건강과 행복을 나누는 일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ko-KR | 2019-04-24 오후 8:02:58 | NAMP2HLASPX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