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 은퇴란 없습니다."

Print
jokyungja

조경자 & 임원조
프레지던트팀 멤버

  • 전 직 주부, 택시기사
  • 1998년 허벌라이프 시작
"인생에 은퇴란 없습니다. 누구나 잠재력을 성공으로 이끌 수 있습니다”

임원조님은 60세가 될 때까지 가족의 생계와 자녀의 교육을 위해 택시 운전을 했습니다.

가장으로서 가족을 위해 최선을 다했기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점차 나이가 들면서 택시 운전을 계속 하기는 힘들다는 생각이 들었고 곧 택시를 팔고 안정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IMF의 경제위기를 맞으면서 생계를 꾸리기 조차 힘든 상황이 되었습니다.

1998년 12월 선물로 허벌라이프 제품을 접하게 되면서 제품력을 경험하고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차에 제품을 싣고 소매를 시작하면서 비록 힘들었지만 제품을 통해 체중조절을 하고 건강을 되찾은 사람들을 보면서 보람을 느꼈습니다.

이들 부부는 노력의 결과로 풍요로운 삶을 누리고 있으며, 은퇴 후 많은 사람들이 무력감을 느끼며 집에 있을 때 잠재력을 개발하고 항상 에너지 넘치는 생활을 한다는 것이 행복하다고 합니다.

ko-KR | 2019-03-22 오전 6:54:21 | NAMP2HLASPX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