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벌라이프는 저희에게 한계가 없는 성장을 알려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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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희&곽석종 인터내셔널 프레지던트팀 멤버

권정희&곽석종
인터내셔널 프레지던트팀 멤버

  • 전직 여행사 운영
  • 1998년 허벌라이프 회원 등록
“허벌라이프는 저희에게 한계가 없는 성장을 알려 주었습니다.”

1998년 대구에서 남편 곽석종님과 함께 여행사를 운영하던 권정희님은 허벌라이프 사업을 시작한 동생 부부이자 스폰서인 체어맨스 클럽 멤버 권옥희&김송락님을 통해 허벌라이프와 만나게 되었습니다.

권정희님은 동생 부부의 끊임없는 설득으로 1998년과 2002년에 이어 2008년에 본격적으로 허벌라이프 사업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결혼 후 10년 동안 아끼고 노력한 덕분에 재정은 안정되었지만, 건강의 균형을 잃어버린 자신들과 달리 동생 부부는 허벌라이프와 10년을 함께함으로써 건강과 풍요, 자신감 넘치는 라이프스타일을 누리고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허벌라이프의 비전과 기회를 발견한 권정희님은 자신이 직접 체험한 놀라운 제품력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며 자신 있게 허벌라이프를 알렸고, 파트너들과 함께 성장하며 프레지던트팀 멤버가 되었습니다.

ko-KR | 2019-07-16 오전 10:25:04 | NAMP2HLASPX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