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벌라이프는 끊임없이 새로운 미래를 기대하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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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재욱&임연환 인터내셔널 프레지던트팀 멤버

백재욱&임연환
인터내셔널 프레지던트팀 멤버

  • 전직 개인사업
  • 2005년 허벌라이프 회원 등록
“허벌라이프는 끊임없이 새로운 미래를 기대하게 만듭니다.”

17년간 대전에서 가구사업을 운영했던 백재욱님은 2005년 12월, 선배이자 스폰서인 프레지던트팀 멤버 임용진님을 통해 허벌라이프를 만나게 되었고, 제품 사용으로 체중을 조절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 체중 감량을 통해 건강까지 좋아지며 제품력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지인들에게 허벌라이프 제품을 소개했고, 미팅에 참석해 허벌라이프와 제품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면서 이들 부부는 자연스럽게 허벌라이프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2009년, 성공을 확신한 백재욱&임연환님은 뉴트리션 클럽을 오픈, 본격적으로 허벌라이프 사업에 전념했고, 성장을 거듭하여 프레지던트팀 멤버가 되었습니다. 지금 이들 부부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허벌라이프와 함께 새로운 미래를 꿈꾸고 있습니다.

ko-KR | 2019-03-22 오전 6:58:44 | NAMP2HLASPX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