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벌라이프는 만날 수밖에 없었던 인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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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향진 & 김종순

윤향진 & 김종순
프레지던트팀 멤버

  • 전 직 주부
  • 1999년 허벌라이프 시작
"허벌라이프는 만날 수밖에 없었던 인연입니다.”

늘 성공을 꿈꾸어 왔던 윤향진&김종순님은 허벌라이프를 만날 수밖에 없었던 인연이라고 강조하며 허벌라이프 사업은 가족의 건강을 챙기면서 여유로운 미래를 보장받을 수 있고, 능력만큼 성공할 수 있는 비즈니스라고 말합니다. 건강하게 잘 자라준 큰아들도 허벌라이프 사업에 합류하여 온가족이 단합된 팀웍으로 더 큰 미래를 설계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속적인 성장으로 파트너들을 이끌어야겠다는 각오를 다지는 윤향진&김종순님의 모습에서 과학적인 제품력과 시스템으로 희망을 전해주는 허벌라이프의 비전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ko-KR | 2019-07-16 오전 10:28:06 | NAMP2HLASPX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