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벌라이프는 우리에게 성공의 기회와 길을 열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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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asulee

이화수&우명심
프레지던트팀 멤버

  • 전직 기업의 일본 주재원, 주부
  • 1994년 허벌라이프 회원 등록
“허벌라이프는 우리에게 성공의 기회와 길을 열어주었습니다”

이화수님이 일본에서 기업의 주재원으로 근무하던 당시, 첫 아이 출산 후 건강이 좋지 못했던 우명심님은 지인으로부터 허벌라이프 제품을 선물 받아 사용하게 되었고, 건강이 호전되자 한국의 가족들에게 허벌라이프 제품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가족들로부터 건강이 좋아졌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이화수&우명심님은 일본에서 처음 허벌라이프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그들은 기다리던 한국허벌라이프 오픈에 맞춰 한국으로 돌아왔고, 멀리 내다보며 회사와 제품력에 대한 확고한 믿음으로 사업에 매진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프레지던트팀 멤버로 허벌라이프가 열어 준 미래를 향해 성장과 재정적 한계를 뛰어넘어 자유롭고 풍족한 삶을 즐기며 행복한 리더를 꿈꾸고 있습니다.

ko-KR | 2019-03-22 오전 6:59:41 | NAMP2HLASPX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