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벌라이프는 단순한 성공을 뛰어 넘어 놀라움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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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환태&이영학 인터내셔널 프레지던트팀 멤버

최환태&이영학
인터내셔널 프레지던트팀 멤버

  • 전직 개인사업
  • 2001년 허벌라이프 회원 등록
“허벌라이프는 단순한 성공을 뛰어 넘어 놀라움을 보여주었습니다.”

2001년 최환태님은 누나와 매형인 프레지던트팀 멤버 최정선&한인천님을 통해 허벌라이프와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당시 어려워진 개인사업 때문에 고민하던 최환태님은 홍콩 국제미팅에서 허벌라이프와 함께 변화된 삶을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을 통해 희망과 기회를 발견, 허벌라이프 사업을 병행하기 시작했습니다.

2005년 12월, 싱가폴 국제 미팅에서 집중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 최환태님은 개인사업을 정리하고 본격적으로 허벌라이프 사업에 매진합니다. 시스템 안에서 최선을 다해 노력한다면 밝은 미래를 보장받을 수 있는 강력한 비즈니스라는 믿음을 확신했기 때문입니다.

긍정적인 마인드로 마침내 프레지던트팀 멤버를 달성하여 본인이 가진 맨 파워를 유감없이 보여준 최환태&이영학님은 허벌라이프와 함께 희망찬 미래를 향해 더 큰 꿈을 품고 나아가고 있습니다.

ko-KR | 2019-03-17 오전 7:54:41 | NAMP2HLASPX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