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벌라이프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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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angyoonsun

황윤순 & 김영원
프레지던트팀 멤버

  • 전 직 주부
  • 1998년 허벌라이프 시작
"겸손한 마음을 가르쳐준 허벌라이프에 감사합니다.”

황윤순&김영원님은 10년 6개월이라는 시간동안 꾸준하게 허벌라이프 사업을 운영해왔습니다.

남편의 건강에 도움이 되고자 제품을 사용하였고 제품력과 허벌라이프에 반해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특히 ‘진정한 삶과 보람, 나눔 그리고 화목한 가정’에 대해 이야기하는 허벌라이프에 믿음이 생겼다고 말합니다.

허벌라이프 덕분에 성공과 가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어서 행복하다는 황윤순&김영원님. 함께 노력해준 파트너들의 성공을 이끌겠다는 바램이 꼭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ko-KR | 2019-03-22 오전 6:55:25 | NAMP2HLASPX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