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좋은 것을 사람들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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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jungwoon

한정운 & 김형건
프레지던트팀 멤버

  • 전*현직 사업, 의사
  • 1997년 허벌라이프 시작
"항상 좋은 것을 사람들과 나눕니다. 허벌라이프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고픈 제품이며 사업입니다”

프렌차이즈 사업을 했던 프레지던트팀 멤버 한정운님은 투자 한 후 고객을 기다려야만 했습니다.

하지만 허벌라이프 사업은 달랐습니다. 1997년 허벌라이프 전단을 본 후 인생은 바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체중조절 제품이 효과가 있을까 하여 망설였지만 제품 사용 후 효과를 보면서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누구보다 노력하였기에 허벌라이프를 시작하고 1년 3개월만에 프레지던트팀 멤버가 될 수 있었다고 합니다.

ko-KR | 2019-04-24 오후 8:08:19 | NAMP2HLASPX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