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삶의 빛 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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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jungsook

최점숙
프레지던트팀 멤버

  • 전 직 주부
  • 2000년 허벌라이프 시작
"허벌라이프는 저의 삶속으로 빛 줄기처럼 다가왔습니다.”

2000년 아이의 건강악화로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던 최점숙님에게 허벌라이프는 사랑을 일깨워준 만남이었습니다.

아이의 건강해진 모습과 회원들의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 그녀에게는 새로운 자극으로 다가왔고 소심하기만 하던 자신의 모습을 벗어 던질 수 있었습니다.

허벌라이프 사업에 있어서 일관성을 강조하는 그녀는 지금처럼 앞으로도 자신의 길을 걸어 나가고자 합니다.

현재에 만족하기 보다는 다가올 미래에 가슴 설레이며 그 길에 허벌라이프와 동행하는 행복한 꿈으로 성공에 조금 더 다가가고 있습니다.

ko-KR | 2019-03-21 오후 5:59:16 | NAMP2HLASPX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