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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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woonju

최현태 & 정운주
프레지던트팀 멤버

  • 전 직 아이북랜드 교육 지사장
  • 2005년 허벌라이프 시작

“허벌라이프는 저에게 있어 삶의 나침반이 되어 주었습니다.”

2005년 가족들의 건강 악화로 예민했던 정운주님에게 허벌라이프 제품은 희망을 갖게 해준 인연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사업이라기 보다 그저 제품을 사용하면서 가족들의 건강이 호전되어 가는 것을 보며 흐믓해 하기만 했었던 그녀는, 크고 작은 미팅과 허벌라이프로 성공한 사람들의 경험담을 듣고 제품 사용에서 허벌라이프 비즈니스로 생각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허벌라이프를 만나 인생의 목적지로 한발 한발 다가서고 있는 그녀는 지금까지의 성공에 만족하지 않고 더 열심히 더 큰 목표를 향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허벌라이프는 인생의 긴 여행중에 역경을 만날 때마다 그것을 헤쳐나갈 수 있게 하는 나침반이 되어 지금도 정운주님의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길라잡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ko-KR | 2019-07-17 오전 8:37:58 | NAMP2HLASPX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