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던 인생으로 다가서게 해준 허벌라이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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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복영 & 우희범

신복영 & 우희범
프레지던트팀 멤버

  • 전 직 미용실 운영
  • 2001년 허벌라이프 시작
"행복한 인생으로 바꾸어 준 허벌라이프입니다.”

삶이 힘겨울 때마다 주저앉고 싶은 마음을 일으켜 세워주었던 힘의 원천은 허벌라이프 사업이었다고 이야기하는 인터내셔널 프레지던트팀 멤버 신복영&우희범님은 허벌라이프를 통해 늘 꿈꿔왔던 인생에 성큼 다가설 수 있었다고 합니다. 리더들의 가르침을 성실히 따르면 성공할 수 있다며 파트너들에게도 잘 전달하려고 노력한다고 합니다. 허벌라이프를 통해 사회에서 가치 있는 일원이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는 신복영님의 소망을 꼭 이루기를 진심으로 빌면서 언제나 허벌라이프 안에서 모두와 함께 행복한 신복영님의 모습을 그려봅니다.

ko-KR | 2019-07-16 오전 10:29:59 | NAMP2HLASPX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