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벌라이프 사업은 ‘무’에서 ‘유’를 창조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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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wooche

채창우&김영옥
프레지던트팀 멤버

  • 전직 회사원, 공무원
  • 2007년 허벌라이프 회원 등록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성공을 꿈꾸었던 저희는 허벌라이프로 인해 아이들의 디딤돌이자, 풍요로운 미래가 되었습니다

결혼 후 넉넉한 가정을 이루었던 채창우&김영옥님은 아이가 자라면서 부모로서 더 좋은 교육환경을 만들어 주고 싶어 맞벌이를 했지만 삶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고, 점차 사교육비의 부담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때 프리미엄 HOM의 초대장을 건네 받은 이들은, 그곳에서 자신들의 삶도 허벌라이프를 통해 바꿀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품사용으로 제품력을 경험한 이들은 비전을 확신하며, 미련 없이 사표를 던지고 허벌라이프 사업에 도전했습니다.

“허벌라이프 사업은 ‘무’에서 ‘유’를 창조합니다. 노력 이상의 보상과 비전으로 저희를 능력 있는 부모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 덕에 둘째 아이도 낳을 수 있었고 자신감으로 미래를 향해 나아갑니다.”

 

ko-KR | 2019-04-24 오후 8:06:48 | NAMP2HLASPX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