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리더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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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seoungja

박승자 & 강영호
체어맨스 클럽멤버

  • 전 직 여성의류 전문점 운영
  • 1998년 허벌라이프 시작

“모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진정한 리더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1998년 여성의류 전문점을 운영하면서 넉넉하지 않은 수입으로 고민하던 박승자님은 지인을 통해 처음 허벌라이프를 만날 수 있었다.

처음 사업을 시작할 당시 그녀가 할 수 있었던 유일한 일은 ‘USE, WEAR, and TALK'이 전부였다고 말한다.

그러나 진심으로 제품에 애정을 지니고, 비전을 믿으며, 앞선 리더들의 모습을 통해 노력한 결과 체어맨스 클럽 멤버가 되었다.

허벌라이프를 만나고 모든 삶의 모습이 변했다고 자신있게 이야기하는 박승자&강영호님은 마크 휴즈의 꿈을 본받아 모두에게 행복한 삶과 인생의 지침이 될 수 있는 진정한 리더로 우뚝서고 싶다고 밝힙니다.

박승자&강영호님의 희망과 함께 허벌라이프를 통해 모두가 행복한 미래를 기대해 봅니다.

ko-KR | 2019-07-16 오전 10:25:30 | NAMP2HLASPX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