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벌라이프는 기회이며, 진정한 성공의 의미를 깨닫게 해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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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nhokhee

권옥희 & 김송락
체어맨스 클럽 멤버

  • 전직 호텔리어, 주부
  • 1998년 허벌라이프 회원 등록
  • 1998년 겟팀 자격 취득
  • 1999년 밀리어네어팀 자격 취득
  • 1999년 프레지던트팀 멤버 자격 취득
  • 2011년 체어맨스 클럽 멤버 자격 취득
“목표를 이뤄준 허벌라이프는 기회이며, 진정한 성공의 의미를 깨닫게 해줍니다.”

허벌라이프를 만나기 전 김송락님은 호텔리어로, 권옥희님은 4개월 된 아이를 키우는 주부로 성실하게 살았습니다. 더 큰 꿈과 밝은 미래를 원했지만 IMF를 맞아 연봉까지 삭감된 이들 부부의 현실은 막막했습니다. 그 때 동생 부부이자 체어맨스 클럽 멤버인 김춘희&천영환님을 통해 허벌라이프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지인들을 시작으로 사람들에게 허벌라이프를 알리기 시작한 권옥희&김송락님은 1998년 동경 엑스트라베간자를 통해 미래를 보았고, 확신을 갖고 사업에 매진해 1년 만에 프레지던트팀 멤버가 되었습니다. 이들 부부는 다양한 DMO를 적극 활용해 사람들에게 허벌라이프를 전달했고 마침내 체어맨스 클럽 멤버로 등극했습니다.

“저희는 딸에게 허벌라이프를 유산이 아닌 기회로 전달하고 싶습니다. 감격스럽게도 딸의 장래 소망은 허벌라이프 사업자라고 합니다. 딸에게 허벌라이프와 함께하는 미래를 전할 수 있게 되어 무척 감사합니다.” 이들 가족은 허벌라이프를 통해 전 세계를 여행하며, 삶의 자유를 만끽하고 있습니다..

ko-KR | 2019-03-21 오후 5:58:29 | NAMP2HLASPX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