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허벌라이프를 통해 꿈을 전하는 메신저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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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 유철호 인터내셔널 프레지던트팀 멤버

김영희 & 유철호
인터내셔널 프레지던트팀 멤버

  • 전직 주부
  • 2005년 허벌라이프 회원 등록
“저희는 허벌라이프를 통해 꿈을 전하는 메신저가 되었습니다.”

김영희님은 우연한 계기로 허벌라이프를 만나 제품을 섭취하게 되었습니다. 얼마 후 건강이 이전보다 훨씬 좋아지는 것을 경험한 그녀는 제품력에 매료되어 방콕 엑스트라베간자에 참석했고, 그곳에서 확신과 비전을 발견하여 허벌라이프 사업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자신이 먼저 허벌라이프의 브랜드가 되기 위해 노력한 그녀는 다양한 비즈니스 방법을 꾸준히 실행해 많은 사람들에게 허벌라이프를 전했고, 파트너들과 함께 성장하며 마침내 프레지던트팀 멤버가 되는 기쁨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김영희님은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하는 사람들에게 노력하면 목표를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오늘도 마음을 담아 허벌라이프를 전하고 있습니다.

ko-KR | 2019-01-17 오전 8:10:34 | NAMP2HLASPX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