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벌라이프와 함께 인생을 설계했고, 미래를 향해 꿈 꿀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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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진 인터내셔널 프레지던트팀 멤버

김예진
인터내셔널 프레지던트팀 멤버

  • 전직 뮤지컬배우
  • 1999년 허벌라이프 회원 등록
“허벌라이프와 함께 인생을 설계했고, 미래를 향해 꿈 꿀 수 있었습니다”

1999년 허벌라이프 제품을 소개받은 그녀는 제품 사용으로 커다란 효과를 보았습니다. 그로 인해 온 가족이 제품을 사용했고, 미팅에 참석한 어머니가 먼저 허벌라이프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이어 김예진님도 어머니 프레지던트팀 멤버 홍희선님의 다운라인으로 사업을 운영하던 중 잠시 사업을 뒤로하고 뮤지컬배우를 시작합니다.

그러나 불투명한 미래에 대해 고민하던 그녀는 2008년 마카오 국제미팅에서 뉴트리션 클럽을 알게 되었고, 확신과 비전을 가지고 본격적으로 허벌라이프 사업에 도전했습니다.

철학을 이해하고, 진실한 마음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허벌라이프를 전한 그녀는 마침내 프레지던트팀 멤버가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그룹의 리더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그녀는 파트너들과 함께 미래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ko-KR | 2019-01-17 오전 8:05:09 | NAMP2HLASPX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