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족의 행복은 꽃이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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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soohee

원수희 & 최동원
프레지던트팀 멤버

  • 전 직 주부, 회사원
  • 1999년 허벌라이프 시작
“허벌라이프 제품을 사용하면서 우리가족의 행복은 꽃이 피었습니다!”

원수희 & 최동원님은 1998년 큰아들의 건강악화로 실의에 빠져있던 중 허벌라이프를 소개받게 되었습니다.

큰아들의 건강회복은 물론 가족 모두가 허벌라이프 제품을 사용하면서 행복을 되찾아 지금은 만족스러운 삶을 살고 있습니다.

원수희 & 최동원님은 현재 뉴트리션 클럽을 운영하면서 허벌라이프의 비전과 철학, 그리고 제품을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ko-KR | 2019-01-17 오전 8:09:03 | NAMP2HLASPX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