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자신이 허벌라이프로 향하는 축복의 통로가 될 수 있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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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경 프레지던트팀 멤버

박수경
프레지던트팀 멤버

  • 1999년 허벌라이프 회원 등록
“제 자신이 허벌라이프로 향하는 축복의 통로가 될 수 있어 행복합니다.”

프레지던트팀 멤버 박수경님은 허벌라이프 사업을 그녀의 첫 직업이자 마지막 직업으로 선택했습니다. 체어맨스 클럽 멤버이신 어머니 송성숙님 덕분에 그녀는 어릴 적부터 제품력에 대한 확고한 믿음이 자리잡았다고 합니다. 미국에서 유학 중 그녀는 허벌라이프 창립 25주년 기념 행사가 열린 아틀란타로 어머니 송성숙님을 만나러 갔고, 그곳에서 허벌라이프의 진정한 가치를 발견하고 허벌라이프 사업에 그녀의 모든 열정을 쏟아 부었습니다.

그리고 오늘날 프레지던트팀 멤버로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의 삶을 바꾸기 위한 사명감으로 그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는 그녀에게 언제나 허벌라이프가 든든한 힘이 되길 바래봅니다.

ko-KR | 2019-01-17 오전 8:04:16 | NAMP2HLASPX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