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벌라이프와 함께라면 성공은 우리 가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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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순자 & 이찬영

양순자 & 이찬영
프레지던트팀 멤버

  • 전 직 자영업
  • 1999년 허벌라이프 시작
"허벌라이프와 함께라면 성공은 우리 가까이 있습니다.”

과일가게를 운영하며 고된 일과와 일정하지 않은 수입으로 여유 있는 삶을 꿈꾸지 못했다고 말하는 양순자&이찬영님. 남의 일로만 여겼던 성공이라는 것을 허벌라이프를 만났기 때문에 이루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프레지던트팀 멤버로 등극하며 성공한 사업가로 안정된 재정과 여유로운 삶을 누리는 자신들을 보면서, 지금의 성공으로 이끌어준 가족과 많은 파트너들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앞으로 자신의 성공을 발판으로 파트너들과 함께 한 계단 더 높은 성장을 이루는 모습을 지켜보고자 합니다.

ko-KR | 2019-01-17 오전 8:06:58 | NAMP2HLASPX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