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의 사랑을 허벌라이프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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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mijung

송미정&박재홍
프레지던트팀 멤버

  • 전직: 주부
  • 1999년 허벌라이프 시작
"내 삶의 모든 사랑을 허벌라이프와 함께 이루어 갑니다.”

1999년 생활보호 대상자로 하루 하루 살아가던 가정 형편에 건강을 염려하는 마음조차도 호사였다고 말하는 송미정&박재홍님.

허벌라이프를 만나 달려온 10년이라는 시간으로 성공적인 삶을 누리는 건강한 자신들을 보면서 자신들의 인생에서 허벌라이프를 빼고는 아무 할 말이 없다고 합니다.

성공을 이루었다는 환희보다는 허벌라이프를 처음 만났을 때처럼 비즈니스를 막 시작하는 기분이라고 말하는 송미정&박재홍님.

그들이 많은 사람들과 가치를 나누며 한 계단 더 높은 성장을 이루는 모습을 지켜보고자 합니다.

ko-KR | 2019-01-17 오전 8:09:30 | NAMP2HLASPX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