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이 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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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sunja

박선자 & 윤정현
프레지던트팀 멤버

  • 전 직 주부전ㆍ현직 의사
  • 1997년 허벌라이프 시작
"충분히 자신 스스로의 주인이 될수 있습니다”

박선자님은 처음엔 믿지 않았지만, 허벌라이프의 제품력과 많은 이들의 변화하는 모습을 보고 자신감을 가지고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허벌라이프 사업을 하면서 가족의 사랑이 큰 도움이 되었다는 박선자님은 옆에서 물심양면으로 도와준 남편과 두 딸에게 너무 고맙다고 말합니다.

기회가 왔을때 놓치지 않았던 박선자님은 스스로의 주인은 충분히 자신이 만들 수 있다는 말과 함께 많은 이들이 허벌라이프를 통해 더 나은 삶을 살기를 바랍니다.

ko-KR | 2019-01-17 오전 8:04:31 | NAMP2HLASPX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