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신을 갖고 목표를 세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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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okkyung

박옥경 & 구창모
프레지던트팀 멤버

  • 전 직 주부, 반도체 사업체 운영
  • 1997년 허벌라이프 시작
"허벌라이프에서 확신을 갖고 목표를 세우면 성공할 수 있습니다”

구창모님이 허벌라이프를 체어맨스 클럽 멤버 구현모님으로부터 소개받을 무렵은 반도체사업을 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처음 프레지던트팀 미팅에 단지 게스트로 초대되었을 뿐인데 그 곳에서 허벌라이프에 완전히 매료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일본에서 있었던 미팅을 통해 허벌라이프는 성공할 수 있는 사업이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고 허벌라이프 리더들이 누리고 있던 삶을 이루고자 목표를 세웠습니다.

부인과 함께 사업을 하게 되면서 서로에게 누구보다 믿음직하고 따뜻한 파트너가 되면서 더욱 가족이 화목해졌습니다.

사업의 성공과 가족의 행복을 동시에 누리고 있는 프레지던트팀 멤버 박옥경 & 구창모님은 지금이 성공에 도달한 것이 아니고

앞으로 더 나누고 함께 누리는 성공을 만들겠다고 다짐합니다.

ko-KR | 2019-01-17 오전 8:07:59 | NAMP2HLASPX01